주거비 부담으로 고민이 깊은 경기도민 여러분께 희소식입니다. 1월 28일부터 경기도가 NH농협은행, 한국주택금융공사와 손잡고 ‘2026년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’ 신청자를 모집합니다.
올해는 총 500가구를 모집하며, 전세자금 마련이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합니다. 높은 금리 시대에 연 4% 이자 지원은 놓쳐선 안 될 기회입니다.
1. 지원 대상 및 혜택 요약
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, 차상위계층, 중증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.
- 💰 대출 한도: 최대 4,500만 원
- 📉 이자 지원: 대출 이자 연 최대 4% 지원 (최장 4년)
- 🛡️ 추가 혜택: 대출 실행 시 발생하는 보증료 전액 지원
- 지원 규모: 2026년 신규 대출자 500호 (선착순 마감 유의)
2. 신청 자격 (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?)
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무주택 가구로서 아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.
-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
- 차상위계층
- 중증장애인
3. 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
신청은 1월 28일(수)부터 시작되며, 방문 접수만 가능합니다.
어디로 가면 되나요?
주소지 관할 읍·면·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NH농협은행 중앙회 지점을 방문하시면 됩니다.
🚨 방문 전 필독 주의사항!
모든 농협에서 신청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. ‘지역농협’ 및 ‘단위농협’에서는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. 반드시 ‘NH농협은행 중앙회’ 지점인지 확인하고 방문하세요.
💡 자주 묻는 질문 (Q&A)
※ 경기도 관계자는 "앞으로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"고 밝혔습니다.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.
